상담후기

오랜 동안 지녔던 심한 열등감을 훌 훌 털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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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 Y H 등록일25-03-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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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의 남자 대학생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저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항상 저 보다 뛰어난 사람이 많았고, 
부러운 대상도 많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평범한 가정 환경과 함께 
늘 쫓기듯  바쁘게 생활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말수 적은 내성적인 아이로  자라났죠.
 부모님과  진지한  대화를  해  본  적도  거의  없으며, 
주로  혼자  참고  인내하면서  어린  여동생과  지냈습니다.
학교  생활에서는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아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 저의 마음속에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공부도 잘 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동료들에 대한 열등감이 많았죠.
그리고 자식들에게 항상 무관심한 부모님과 함께
저에게 놓여있는 모든 상황들은 절대로 
변할 수 없을 거 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강했습니다.

이렇게 회의적인 생각에 가득 차 있던 저는,
 미래를 위한 뚜렷한 목표와 계획 없이,
혼자 게임만 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문제는 군대를 제대하고 다시 학교에 복학하면서 시작되었죠!
저의 심적 고통이 더욱 커져 간 것입니다.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 놓고 상의 할 친구도,
 가족도 제 곁에 없었습니다.

무기력감은 점점 심해지고, 
수시로 밀려오는 열등감과 우울감에 푹 빠져,
살아야 되는 의미까지  찾을 수 가 없었습니다.
가슴이  콱  막히고,  불면증까지  생겨나
 도저히 저 스스로 버티기가 힘들었습니다.

온라인 검색을 통해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의 상담을 하면서, 
저의 아동기 시절 부모와의 정서적인 공감이 부족하여
제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을제대로다스릴수가없었고,
결국 자신감이 결여된 채 열등감에만 시달려야만 했던
 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 내면의 힘을 키우고, 
긍정적인 사고를 넓히면서
저 자신을 바라보는 각도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과 함께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를 찾게 되었지만,
이제는 심한  열등감에서  벗어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겨났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도 좋아져,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지는 제 인생~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