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를 이겨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JSK 등록일25-02-12 17:43조회137회 댓글0건 연락처
관련링크
본문
고등학교 때부터 제 안의 멈출 수 없는 분노와 화로 인해 무척 힘들었습니다.
아마 그 전부터 마음 한편에는 응어리가 많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감정들로 계속 살아야 되나 싶을 정도로 심한 위협을 느낄 때 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몰랐을 겁니다. 분노와 화가 치미는 제 자신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주변 사람들은 화를 내는 저보다 상대방을 더 걱정하였지만, 사실은 제가 더 많이 괴로웠습니다.
무척 힘들었습니다.
잠시 나마 변화를 시도 하다 가도 계속 좌절하면서, 제 감정조차 조절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항상 끓어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정신과는 내키지 않았고 약을 먹기는 더 더욱 싫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인터넷을 검색 해 보다가 브레인 통합심리상담센터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이라는 말이 순간 저에게 큰 위로가 되면서, 직접 전화를 걸고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처음 상담을 받아 보면서 마음이 무척 편안했습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뇌가 좀 힘든 상태라는 조언을 듣고 난 후 용기가나기시작했습니다.
초기 상담과 함께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점차 제 몸의 감각이 깨워지면서 저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또한 어릴 적 아버지에게서 받았던 폭력과 상처 그리고 어머니의 무관심과 냉대 이런 것들이,
제 안의 상처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처들이 치유 되지 못한 채, 저의 분노의 감정으로 올라왔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면서,
좋지 않았던 기억과 경험, 감정들을 모두 정화하였습니다.
3개월 이상 꾸준히 프로그램에 집중하였고, 어느 새 저의 감정이 조절되면서 제 마음에 가득했던 분노가 사라졌습니다.
비로소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몸과 마음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진정으로 저를 위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그토록 힘들게 했던 분노의 감정을 통해서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 느낌입니다.
지금은 직장 사정으로 잠시 중단하였지만, 곧 다시 등록해서 꾸준히 센터를 다니고 싶습니다.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그 전부터 마음 한편에는 응어리가 많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감정들로 계속 살아야 되나 싶을 정도로 심한 위협을 느낄 때 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몰랐을 겁니다. 분노와 화가 치미는 제 자신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주변 사람들은 화를 내는 저보다 상대방을 더 걱정하였지만, 사실은 제가 더 많이 괴로웠습니다.
무척 힘들었습니다.
잠시 나마 변화를 시도 하다 가도 계속 좌절하면서, 제 감정조차 조절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항상 끓어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정신과는 내키지 않았고 약을 먹기는 더 더욱 싫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인터넷을 검색 해 보다가 브레인 통합심리상담센터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이라는 말이 순간 저에게 큰 위로가 되면서, 직접 전화를 걸고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처음 상담을 받아 보면서 마음이 무척 편안했습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뇌가 좀 힘든 상태라는 조언을 듣고 난 후 용기가나기시작했습니다.
초기 상담과 함께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점차 제 몸의 감각이 깨워지면서 저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또한 어릴 적 아버지에게서 받았던 폭력과 상처 그리고 어머니의 무관심과 냉대 이런 것들이,
제 안의 상처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처들이 치유 되지 못한 채, 저의 분노의 감정으로 올라왔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면서,
좋지 않았던 기억과 경험, 감정들을 모두 정화하였습니다.
3개월 이상 꾸준히 프로그램에 집중하였고, 어느 새 저의 감정이 조절되면서 제 마음에 가득했던 분노가 사라졌습니다.
비로소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몸과 마음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진정으로 저를 위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그토록 힘들게 했던 분노의 감정을 통해서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 느낌입니다.
지금은 직장 사정으로 잠시 중단하였지만, 곧 다시 등록해서 꾸준히 센터를 다니고 싶습니다.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