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신경 실조증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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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경 등록일24-12-04 17:08조회376회 댓글0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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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때부터 알코올중독의 가정에서 잠도 못 자고 늘 불안에 떨며 지내야만 했습니다.
밖에서는 필요 이상의 가면을 쓰고 정체를 알면 친구를 잃을까 전전긍긍했어요.
고등학교 때는 저를 시기하던 여학생이 거짓 소문을 내는 바람에 왕따를 당했습니다.
대학에 가서 들어가자마자 만났던 남자친구와 13년을 연애하고 결혼 한달 전 파혼을 했다가 공황, 우울이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보살피며 다시 결혼을 약속했지만 성격상의 문제로 또 파혼을 했습니다.
그 무렵 층간소음도 너무 심하고 제 사업도 상황이 안 좋아졌어요. 경제적인 문제까지 겹치다 보니 더 이상 몸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진단명도 일반적이지 않은 부신피로, 자율신경 실조증, 마음은 망가져 중등 우울, 공황, 불안장애, 수면장애가 찾아왔습니다.
2년 반을 안 해 본 것 없이 매달리고 희귀병이고 대학병원에서도 진단만 하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다시 정신과 약을 먹게 되었고 처음 파혼 때는 약을 11알까지 먹었었고 이번에도 하루 3번 우울, 불안, 수면제와 병원에서 처방 받은 멜라토닌까지 먹고 2시간마다 자다 깨다 하며 악몽을 꿨습니다.
두 달 동안 밥을 못 먹어 입원했다 좀비로 퇴원을 해서 끈질기게 버티며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엘리베이터가 다른 층에 섰는데 뇌그림이 그려진 입간판에 비약물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안 해 본 게 없으니 선뜻 마음이 열리지 않아 2번이나 찾아가 묻고 고민하고 또 했지만 선생님의 확신과 미소에서, 사이트 후기에서 치료 받아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 글이 누군가에게 꼭 닿기를 하는 마음으로 가감 없이 도움이 되고자 저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5회기를 받았는데 긴장된 몸과 마음들이 여유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상담과 단순한 동작만 따라했을 뿐인데 스트레스 해소, 호흡하기 편함, 몸의 전반적인 통증이 줄어들고 우울에 대한 생각이 현저하게 감소했습니다. 멜라토닌도 끊고 잠에 드는 시간도 빨라지고 어제는 무려 숙면을 했습니다. 몸에 감각도 더 잘 느낄 수 있고 에너지도 조금씩 생겨나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안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되는 걸 겪고 나서 이제는 더 좋아질 생각만 하니 행복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내주신 미션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혼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을 할 수 있는 만큼만 내주십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가 항상 피드백을 드리고 궁금한 것도 많이 여쭤보는데 언제나 기뻐하시며 누구보다 제가 좋아지는 걸 행복해하십니다. 저는 지방에 있다 본가로 오게 되었고 선생님도 서울에 계시다 부산에 오게 되셨는데 정말 인복이 많은 저는 좋은 김민정 선생님의 내담자가 되어 행복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알코올중독의 가정에서 잠도 못 자고 늘 불안에 떨며 지내야만 했습니다.
밖에서는 필요 이상의 가면을 쓰고 정체를 알면 친구를 잃을까 전전긍긍했어요.
고등학교 때는 저를 시기하던 여학생이 거짓 소문을 내는 바람에 왕따를 당했습니다.
대학에 가서 들어가자마자 만났던 남자친구와 13년을 연애하고 결혼 한달 전 파혼을 했다가 공황, 우울이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보살피며 다시 결혼을 약속했지만 성격상의 문제로 또 파혼을 했습니다.
그 무렵 층간소음도 너무 심하고 제 사업도 상황이 안 좋아졌어요. 경제적인 문제까지 겹치다 보니 더 이상 몸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진단명도 일반적이지 않은 부신피로, 자율신경 실조증, 마음은 망가져 중등 우울, 공황, 불안장애, 수면장애가 찾아왔습니다.
2년 반을 안 해 본 것 없이 매달리고 희귀병이고 대학병원에서도 진단만 하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다시 정신과 약을 먹게 되었고 처음 파혼 때는 약을 11알까지 먹었었고 이번에도 하루 3번 우울, 불안, 수면제와 병원에서 처방 받은 멜라토닌까지 먹고 2시간마다 자다 깨다 하며 악몽을 꿨습니다.
두 달 동안 밥을 못 먹어 입원했다 좀비로 퇴원을 해서 끈질기게 버티며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엘리베이터가 다른 층에 섰는데 뇌그림이 그려진 입간판에 비약물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안 해 본 게 없으니 선뜻 마음이 열리지 않아 2번이나 찾아가 묻고 고민하고 또 했지만 선생님의 확신과 미소에서, 사이트 후기에서 치료 받아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 글이 누군가에게 꼭 닿기를 하는 마음으로 가감 없이 도움이 되고자 저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5회기를 받았는데 긴장된 몸과 마음들이 여유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상담과 단순한 동작만 따라했을 뿐인데 스트레스 해소, 호흡하기 편함, 몸의 전반적인 통증이 줄어들고 우울에 대한 생각이 현저하게 감소했습니다. 멜라토닌도 끊고 잠에 드는 시간도 빨라지고 어제는 무려 숙면을 했습니다. 몸에 감각도 더 잘 느낄 수 있고 에너지도 조금씩 생겨나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안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되는 걸 겪고 나서 이제는 더 좋아질 생각만 하니 행복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내주신 미션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혼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을 할 수 있는 만큼만 내주십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가 항상 피드백을 드리고 궁금한 것도 많이 여쭤보는데 언제나 기뻐하시며 누구보다 제가 좋아지는 걸 행복해하십니다. 저는 지방에 있다 본가로 오게 되었고 선생님도 서울에 계시다 부산에 오게 되셨는데 정말 인복이 많은 저는 좋은 김민정 선생님의 내담자가 되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