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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중학교 때부터 강박장애를 앓아왔던 사람입니다. 그때는 이게 강박증인지 모르고 > 제가 다만 좀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그냥 걱정이 많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 저의 증상은 어딘가 손만 닿으면 씻는 증상이었습니다. 다 세균에 감염된 것 같고 > 그러다 제가 어찌 될 것 같고 손 안 씻으면 찝찝해서 죽을 것 같았습니다. > > 그러다보니 집중도 안되고 온통 그 생각밖에 없었고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손을 씻고 하면서 > 손이 트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손끝이 급기야 갈라지기까지 했습니다. > > 손만 갈라지면 좋지만 더 문제였던건 제가 이러다보니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도 많아지게 되고 > 괜히 사람들을 피해게 되고 저를 이상하게 보는 것 같고 그래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 강박증으로 인해서 삶이 일파만파로 흔들리기 시작한거죠. > > 저는 단지 좀 청결에 예민할 뿐이라고만 생각했지 이걸 병이라고 생각은 못했습니다. > 우연히 고등학교때 이런 병에 대해 듣게 되고 강박증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그땐 충격이었습니다. 내 행동이 병의 일부였다는 것, 그것도 모르고 괴로워했다는 것 등등 > > 그때부터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물치료를 시작했습니다. > 처음에 약을 먹을 때 부작용이 심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장도 무지 꼬이면서 아팠습니다. > > 그래도 기댈 곳은 약물치료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약물치료를 계속 했습니다. >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듯 했지만 그런 생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불안하고... > 결국 약을 먹어도 큰 차이도 없고 효과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 > 정말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괴롭게 살아야하나’ 이런 생각 때문에 우울증이 오기도 했습니다. > > 인지행동 치료라는 것도 굉장히 유명하고 비싼 곳에 가서 해봤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 오히려 공감 받지 못한 느낌 때문에 상처가 될 때도 있었습니다. > > 그렇게 자포자기 심정으로 지내오다 두달전 우연히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 처음에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물어보고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 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는데 상담 선생님이 정말 저의 깊은 마음까지 알아주시고 >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놀랐습니다. > >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저의 이런 증상들과 심리적인 부분들까지 뇌과학적 원리로 설명해주시니까 > 정말 쉽게 이해가 되었고 오히려 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일단은 몸과 마음과 뇌의 관련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제가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었는지 >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설명을 해주시면서 뇌발란스 체조도 하면서 몸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 > 그리고 뇌가 작동하는 원리들을 스스로 몸소 체험하면서 어떻게 쓸 수 있는지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 사용하지 않던 뇌 부분을 쓰면서 머리가 많이 깨어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 > 제일 중요한 건... > 강박증이 어느 샌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 점차 점차 저절로 강박적인 생각이 줄어들고 빨리 다른 생각으로 저절로 바꿀 수 있게 된다고 > 느끼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그것조차 인식하지 못할 만큼 나아졌습니다. > > 사실 이러면 안되지만 약도 제가 조금씩 줄여봤고 결국 안 먹어도 전혀 모를 만큼 좋아졌습니다. > 그래서 이젠 약을 안 먹습니다. > 약 10년간이나 병을 앓아왔던 사람에게는 거의 기적 같은 일이기도 합니다. > > 브레인통합훈련을 만난 건 제 삶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할 만큼 제 삶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 강박장애에서 벗어난 것뿐만 아니라 훈련하면서 얻은 자신감으로 제가 미뤄왔던 것들을 >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참 즐겁습니다. > > 처음에 선생님께서 뇌가 자연적인 균형을 찾고 최적화가 되다보면 병은 저절로 낫고 > 그 이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 말이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 앞으로 회기가 얼마 남지 않아서 많이 아쉽지만 남은 시간동안에도 집중해서 즐겁게 > 브레인통합훈련 받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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